평안의 삶
연말이 되니 여러 사람을 집에 초대한다. 예전에는 우리집에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것이 매우 어색하고 어려운 일이었는데, 이제는 어렵지 않고 즐거운 일이 되었다. 더 진솔하고 친밀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고, 가까운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기쁜 일이다.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초대한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다.
연말이 되니 여러 사람을 집에 초대한다. 예전에는 우리집에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것이 매우 어색하고 어려운 일이었는데, 이제는 어렵지 않고 즐거운 일이 되었다. 더 진솔하고 친밀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고, 가까운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기쁜 일이다.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초대한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다.
하나님은 나를 존귀한 자로 택하시고 구별하셨으나, 원수는 끝없이 나의 존재를 부정하고 훼손한다. 내 안의 여러가지 불순물들과 찌꺼기들이 나의 정체성을 흔든다. 나는 존귀한 주의 자녀로 살아가야 하며,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축복과 권세를 누릴 자인데, 속은 채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세상의 조류에 휩쓸려 방향을 잃을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