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손을 잡고

누구나 장애물과 위험 요소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조치를 취하고 경계하며 해결하는 자는 부지런한 자다. 두려움과 염려를 해결하는 것은 믿음이다. 믿음은 아는 것이 아닌 행하는 것이다. 주를 신뢰한다는 것은 주가 해결해주심을 믿고 사자가 있는 길을 나서는 것이다. 주 앞에 매달려 주의 손을 꽉

주님의 품에 머물러

주안에 불안이 없다. 나는 분명 빈 틈이 많고 놓치거나 어그러뜨리는 것이 많다. 그래서 내 스스로에게 한탄하며 자책할 때가 많다. 그러나, 주는 실수가 없으시며 언제나 나를 위해 역사하신다.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주 앞에 나아간다. 나보다 더 세밀하게 나의 삶을 살피시는 주 앞에 엎드린다. 주님의

주께 맡깁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의 아버지 되시며 구원자 되신다. 선하시고 긍휼이 많으신 주님은 악인일지라도 그의 멸망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따라서 나는 주의 성품대로 내 기준에 악하다고 생각하는 자들까지도 위해 기도하고 주의 사랑을 전해야 한다. 그리고 나같은 죄인도 살리신 주님이 또다른 죄인을 구원하실 것을 기대하며 순종해야 한다.

의미의 테마 ‘연결성’

강점 테마 34 실행력 Executing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 냅니다. 성취 (Achiever) 정리 (Arranger) 신념 (Belief) 공정성 (Consistency) 심사숙고 (Deliberative) 체계 (Discipline) 집중 (Focus) 책임 (Responsibility) 복구 (Restorative) 영향력 Influencing 주도하고 목소리를 내어 다른 사람들이 듣도록 만듭니다. 행동 (Activator) 주도력 (Command) 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승부

나는 주의 양이오니

하나님은 순박한 자를 지키시고 가련한 나를 구원하신다. 세상물정 모르고 연약한 나를 보호하시고 견인하신다. 그래서 주께 매달린다. 하나님, 나를 인도하소서. 여전히 길을 알지 못하고 분별하지 못하는 양이오니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나를 안위하소서. 내가 주의 음성을 듣는 주의 양이오니 인자하심과 긍휼하심으로 나를 치소서. 거친 들에서

능숙한 자로 사는 것

하나님은 모두에게 은사를 주셨다. 하나님은 은사를 통해 공동체의 유익함을 가르치셨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 앞에 서게 되고, 하나님의 능력 앞에 쓰임을 받는다. 나의 사명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능숙한 사람으로 서는 것을 돕는 것이다. 나는 그 일에 능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 성장을 멈추지 않고, 철마다

공유의 테마 ‘수집’

강점 테마 34 실행력 Executing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 냅니다. 성취 (Achiever) 정리 (Arranger) 신념 (Belief) 공정성 (Consistency) 심사숙고 (Deliberative) 체계 (Discipline) 집중 (Focus) 책임 (Responsibility) 복구 (Restorative) 영향력 Influencing 주도하고 목소리를 내어 다른 사람들이 듣도록 만듭니다. 행동 (Activator) 주도력 (Command) 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승부

잠잠히 기다립니다

이번 년초에 새로운 전환을 맞으며, 계획 보단 조급함이 앞섰다. 내 나이와 시기를 고려해서 무엇인가 빨리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조급함이 나를 초조하고 염려하게 만들었다. 내게 필요한 것은 주님 앞에 더욱 더 머무는 것이었다. 주님의 마음을 구하고, 주님 앞에 잠잠히 음성을 듣는 일이

내 입술에 은혜를

옳고 바르게 말할 줄 아는 지혜로운 입술을 갖고 싶다. 그러나, 지혜가 부족하고 성품도 좋지 못하여 아름다운 말들 보다 어리석은 말들을 할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후회와 부끄러움으로 한탄하게 된다. 하나님 주의 지혜로운 말씀을 잘 전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세요. 하나님이 제 입술에 파수꾼을

주를 사랑합니다

내가 의롭거나 선해서 나를 도우시는 것이 아니다. 나를 긍휼히 여기시기 때문에 나를 도우시고 나의 피난처가 되신다. 사랑 받을 자격 조차 되지 않는 나인데, 하나님은 여전히 아침부터 내게 사랑을 베푸신다. 빗소리로 위로하시고 아침 햇살로 안아주신다. 더럽고 추한 나의 모습을 도저히 나조차도 용납할 수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