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자녀로

어제 예배 시간에 주기도문의 말씀 중 세번째 구절 ‘나라가 임하시오며’ 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하였다.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드러나는 삶이 되는 것이 주님의 나라가 임하시는 적극적인 기도의 응답인 것이다. 말씀 후에 기도하며 내게 주신 마음은 ‘비교하지 말라’ 였다. 하나님의

승부과 연결성의 대화

강점 테마별 상황분석 승부과 연결성의 대화 상황중요한 공모전에 한 팀이 참여했다.우승하면 팀 전원이 큰 기회를 얻게 된다.하지만 문제가 생겼다.팀원 중 한 명의 역량이 계속해서 전체의 발목을 잡고 있다.멘토는 조심스럽게 말한다.“인원을 조정하면 우승 가능성이 생긴다.” A씨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 팀은 단순한 프로젝트 팀이

나라가 임하시오며

20251228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나라가 임하시오며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한가지는 바로 이스라엘 성지순례였습니다. 평생에 한 번 있을법한 여행이기도 하였고, 부교역자

나도 가겠노라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다. 주의 이름이 전파되는 곳마다 주의 통치가 나타나는 놀라운 일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주의 은혜와 역사를 경험하고 많은 이들이 이를 증거하는 것이다. 내 삶에 주의 역사가 나타나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은 궁금해 하고 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듣고 보게 될 것이다. 내

평지가 되리라

아무리 높은 산일지라도 주님께서 명하시면 낮아진다. 아무리 큰 장애물일지라도 주님이 말씀하시면 아무 힘이 없다. 내 길에 앞서가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나는 그저 순종하며 믿음으로 가는 것이다. 주변 소리와 여러 가지 현상들이 나를 어지럽히지만 순간적일 뿐이고 대세를 바꿀 수 없다. 그저 길을 갈 뿐이고 주의

커뮤니케이션과 심사숙고의 대화

강점 테마별 상황분석 커뮤니케이션과 심사숙고의 대화 상황오해로 멀어진 사람이 있다. 시간이 꽤 흘렀다.이제는 먼저 연락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하지만 망설여진다.내 말이 또 다른 상처가 되지는 않을지, 지금 이 타이밍이 맞는지 확신이 없다.A씨는 커뮤니케이션씨와 심사숙고씨에게 조언을 구했다. 커뮤니케이션지금이야. 더 늦어지면 말할 수 있는

평안의 삶

연말이 되니 여러 사람을 집에 초대한다. 예전에는 우리집에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것이 매우 어색하고 어려운 일이었는데, 이제는 어렵지 않고 즐거운 일이 되었다. 더 진솔하고 친밀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고, 가까운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기쁜 일이다.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초대한다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다.

평강의 주

영광의 주님이 오시면 평강이 임한다. 평강은 하나님 나라의 상태이다. 겨자씨와 같고 옥토밭에 뿌려진 씨앗과 같다.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나의 삶에 풍성한 결실을 맺는다.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닌,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나의 수고와 노력까지도 주님은 평강으로 이끄신다. 내 삶에 오신

나를 향한 노래

내게 구원을 베푸시는 주님, 나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시지 못하시는 주님,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향한 즐거운 노래를 부르시는 주님. 내가 그럴만한 존재인지 생각해 본다. 내가 과연 그런 자격이 되는지 생각해 본다. 감사하다 그리고 감격적이다. 나같은 자도 이렇게 품으시니, 기쁨이 넘친다. 나를 존귀한 자로 삼으신

구원의 하나님

정직한 영을 내게 주시고 그 구원의 기쁨을 다시 회복시켜 주소서. 다른 것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주의 얼굴을 구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합3:17-18]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