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힘입어

통독을 하다가 항상 이 말씀 앞에서 멈추게 된다. 다윗은 어땠을까? 그리고 그의 무리들은 어땠을까? 어쩌면 다윗의 가장 어려운 순간이 바로 이 순간이 아니었을까? 모든 이가 등을 돌렸다. 심지어 사랑하는 가족들마저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대부분의 모든 사람이 인내심의 한계를 보이며, 분노로 원망의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내 일만 하면 내일은 없어 내 계획만 쫓다보면, 결국 하나님을 잊게 됩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주를 경외함

원수를 해할 두 번의 기회를 포기하였다. 하나님이 기름 부으셨기 때문에 그를 해할 수 없는 것이다. 다윗은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다시 그를 보내주었다. 즉, 자신의 생명 보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더 컸던 것이다. 누구나 이런 기회 앞에선 흔들릴 것이다. 게다가 곁에서 이것은 주가 주신 기회하고

은혜의 자리로

갈 길을 잃거든 길갈로 가라 흔들리고 불안하다면 다시 은혜의 자리로 가십시오. 여호수아 5장 9절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느니라 하시고 그 곳 이름을 길갈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보게 하소서

현재 다윗은 사면초가의 상황이다. 사울 왕은 그를 잡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하고 있다. 분명 잡힐 것만 같은데, 오히려 다윗은 점점 세력을 얻어간다. 사람들이 모이고 사랑하는 요나단에게서 힘을 얻는다. 현실은 어려워져만 가는데, 다윗의 세력은 힘을 얻는다. 하나님의 일이 그렇다. 내 눈으로 보기엔 전혀 느껴지지

강한 용사로

요나단은 골리앗을 무찌른 다윗을 보고 사랑하게 되었다. 승승장구할 때에는 누구나 곁에 있고 싶어하지만, 다윗은 현재 궁지에 몰려있다. 아버지인 왕이 다윗을 죽이기로 결심하였다. 그렇지만, 여전히 요나단은 다윗을 사랑함으로 맹세한다. 무엇이 그를 이토록 사랑하게 만들었을까? 하나님 앞에 같은 신념을 가진 자에 대한 동질감 또는 사랑이었을

절친

치밀한 계획은 친밀한 관계로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도 주님을 잘 알아야 이뤄집니다. 잠언 16장 3절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주 앞에 엎드려

하나님을 떠나 주의 말씀 안에 거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우상숭배이다. 결국 나를 위한 결정, 나의 이익과 성공만을 위한 결정은 하나님을 배신하는 것이다. 종교란에 기독교를 적었다고 해서 모두 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만약 하나님 조차도 나를 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우상과도 같다. 오직 하나님이

잘 생긴 내 영혼

못 생긴 것 보다 못 새긴 것 슬프다 내 영혼이 잘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잠언 3장 3절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은혜

주 사람으로 오셔서 주 사랑으로 우시네 주님은 진정한 사랑이십니다. 요한복음 11장 35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