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고 애통하는 자를 통하여

가난하고 애통하는 자를 통하여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8월 17일 오전예배 마태복음 5:1-4 5: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5: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좋은 리더를 원하는 마음이 잘못된 것일까? 나 또한 그동안 좋은 리더를 찾아왔다. 가능하면 그런 리더와 함께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었다. 내가 고민하지 않아도 좋은 길로, 좋은 방향으로, 좋은 결과를 내 줄 수 있는 사람과 동행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없다. 오직 주님만 그러실

주인공으로 사십시오

객(客)이지 말라 이 세상에서 손님처럼 머뭇거리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신 인생의 무대 위에서 주인공처럼 사십시오. 나를 위해 피흘리신 주님의 부르심 앞에 개기지 말고 멋진 인생을 사십시오. 에베소서 2장 10절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갈급한 내 맘

여호와의 궤가 성소에 있지 않은데, 오히려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하게 되었다. 사사 엘리는 오히려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였다. 그의 자녀들도 주를 경외하지 않았다. 여호와의 궤가 전쟁터에서도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였다. 결국 하나님은 모든 곳에 거하시는, 사람들의 갈급한 심령에 거하시는 분이시다. 신앙생활의 연수와 직분이

믿음이란

끈기도 있고 끊기도 있는 믿음은 끝까지 견디는 힘이지만, 때론 과감히 끊는 결단이기도 합니다. 전도서 3장 6절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공감 능력

엘가나는 공감 능력이 없어 보인다. 그는 현상에 주목하고 내면을 보지 못하는 모양새다. 사랑하는 아내의 아픔이 무엇인지, 듣고 싶고 격려 받고 싶은 말과 마음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한 때, 나도 아내의 마음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해결책을 제시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만을 생각했다. 한나에게 필요한 것이

주만 바라볼찌라

의식주 보다 주의식 주님은 모든 필요를 아십니다. 주님만 바라보십시오. 마태복음 6장 31~33절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가장 귀한 선택

보아스는 사별한 이방 여인을 축복한다. 편견과 관습적인 시각이 아닌, 그녀가 선택한 길을 축복한다. 자신의 미래를 오직 시어머니와 하나님께 맡긴 여인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오르바의 길이 아닌 룻의 길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삶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내 삶의 주인이 이제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임을 정했다. 내 힘으로

사랑이 없으니

베냐민 지파의 영적 상황을 말하고 있다. 아무도 나그네를 영접하지 않는다. 넓은 거리 즉, 많은 이들이 지나다니는 곳에서 숙소를 찾는 그들을 아무도 돌보지 않는다. 그들을 맞이한다는 것은 곧 재앙을 집에 들이는 것이라 생각했을까? 아니면 그들이 거리에서 잠들면 행악을 저지르려는 속셈이었을까? 하나님께서 노아의 홍수 때에

하면 된다

내게 능력 주는 자 안해서 문제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 않아서 안 되는 겁니다.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