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11:11]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니라

[막11:11]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니라 예수님은 왜 성전을 둘러보시고 그냥 나가셨을까? 그리고 어떤 마음이셨을까? 어제 예루살렘에 도착했다. 영화에서 보던, 성경을 읽으며 상상했던 곳과는 사뭇 달랐다. 수많은 민족들이 모여 살고 있으며, 곳곳에

[행28:31]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행28:31]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사도행전의 마지막 말씀이다. 하나님의 사역(Acts)의 마지막은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의 사역이 어떻게 전파되는 지를 알려주는 말씀이 바로 사도행전이다. 여러 환난과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은 열방으로 전파된다. 그 중에서도 들을

[행22:3]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행22:3]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바울이 예수를 만나기 전의 정체성이다. 학문 도시 다소 출신이며, 예루살렘으로 유학을 한 정통 유대인이다. 놀라운 사람이다. 그가 예수를

[행20:22]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20:22]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성령은 예수님을 광야로 인도하셨다. 그리고 오늘 사울을 예루살렘으로 인도하셨다. 고난과 역경이 있는 곳이다. 믿음의 눈으로 보지 않으면 시험과 고통만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움직인다. 고난의 터널

[행13:18]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행13:18]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광야의 의미는 무엇인가?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을 광야로 부르신다. 모세와 다윗과 엘리야와 사도요한과 예수님 그리고 바울까지도 광야로 부르신다. 그곳은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곳이기 때문이고, 하나님과의 사랑을 나누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행28:31]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행28:31]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사도행전의 마지막 말씀이다. 하나님의 사역(Acts)의 마지막은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의 사역이 어떻게 전파되는 지를 알려주는 말씀이 바로 사도행전이다. 여러 환난과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은 열방으로 전파된다. 그 중에서도 들을

[행11: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행11: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부흥은 하나님으로부터 오지만, 하나님의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결국 하나님 앞에 충성되고 정결한 자들로부터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고넬료처럼, 바나바처럼 부흥의 시작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인 것이다. 사실, 첫 사람이 되고 싶으나, 첫

[행7:38]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행7:38]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어제 밤에 유대광야에 다녀왔다. 아무 것도 의지할 것 없는 곳이었다. 그곳을 모세, 엘리야, 예수님, 세례요한, 사도 바울이 거닐었다. 스데반은 그곳을 광야교회라 일컫는다.

[행1:12]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행1:12]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오늘 감람산을 간다. 예수님께서 그곳에서 승천하셨을까? 승천하시는 예수님 바라보는 제자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셨는데, 그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모든 것이 새롭다. 성경을 다시 읽는 듯 하다. 오늘 그곳에서

[요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지쳐있는 나에게 말씀하시는 듯 하다. 실패를 경험한 자,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