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1:17]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막1:17]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베드로의 부르심은 사람을 낚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추수할 일꾼이 되는 것이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없다 하셨다. 넓은 바다에 물고기는 많은데 낚을 이들이 없는 것이다. 점점 전도하기가 어려워진다고 하는데 마음이 아프고

[막6:52]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막6:52]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놀라운 일을 체험했음에도, 은혜를 누렸음에도 금방 잊게 되는 것이 나의 모습이다. 지나온 모든 세월이 은혜였는데, 다시 미래를 걱정하고 염려한다. 무뎌지는 것이다. 무뎌진 것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예리하고 날선 검이

[막10:48]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막10:48]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가장 연약하고 보잘 것 없는 자가 외친다. 주변 사람들은 꾸짖고 조용하라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의 목소리를 들으신다. 나의 외침과 고백이 사람들에게 불편함과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막14:14]어디든지 그가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막14:14]어디든지 그가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보내고 있다. 모든 곳에서 명절을 준비한다. 따라서 숙박업소들은 대부분 만석이다. 전쟁 때문에 많이 없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숙소를 구하기가 어렵다고

[막11:11]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니라

[막11:11]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니라 예수님은 왜 성전을 둘러보시고 그냥 나가셨을까? 그리고 어떤 마음이셨을까? 어제 예루살렘에 도착했다. 영화에서 보던, 성경을 읽으며 상상했던 곳과는 사뭇 달랐다. 수많은 민족들이 모여 살고 있으며, 곳곳에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25년 3월의 정거장 편지 “샬롬(שָׁלוֹם, Shalom)” 3월 한 달 간 제가 제 삶에 지속적으로 선포한 단어입니다. 염려와 근심 속에 잠 못 이루는 저에게 주신 말씀이죠. ‘순태야 샬롬~’ 기도하는 가운데 제게 주신 뜬금없는 속삭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삶에 선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순태야 샬롬~’

“경로를 재탐색합니다”

경로를 재탐색합니다 25년 2월의 정거장 편지 “경로를 재탐색합니다” 얼마 전 청년집회에서 전한 말씀의 제목입니다. 최근 가장 저의 큰 고민은 ‘너무 늦었다’, ‘너무 돌아왔다’ 였습니다. 하지만, 지나온 길을 살펴보니 우여곡절 속에 결국 목표를 향해 가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쉬지 않고 제 삶에 역사하셨다는 것을

“Living Hope”

Living Hope 25년 1월의 정거장 편지 “Living Hope” 제게 1월은 죽은 것만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회고 테마의 가장 큰 약점은 과거에 얽매이는 것입니다. 얽힌 실타래를 찾아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전전긍긍하는 모습이죠. 과감히 얽힌 실타래를 끊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단이 필요하지만, 과거를 청산하지 못하고는 미래를 볼 수

절친과 자기확신

정글라임에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