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6:2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_ 마16:24 제자의 삶을 사는 것이 쉽지 않다. 나를 부인하는 것과 나의 십자가를 지는 것. 두 가지 모두 쉽지 않다. 나를 부인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내가 바라고 원하는 것이

[요10:15]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10:15]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그렇다. 예수님은 참된 목자이셔서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셨다. 많은 생명을 얻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버리셨다. 그러나 주님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다. 예수님이 우릴 위해 죽으신 것이 참 놀랍고 복된 일이나 더욱

[막6:52]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막6:52]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놀라운 일을 체험했음에도, 은혜를 누렸음에도 금방 잊게 되는 것이 나의 모습이다. 지나온 모든 세월이 은혜였는데, 다시 미래를 걱정하고 염려한다. 무뎌지는 것이다. 무뎌진 것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예리하고 날선 검이

[행11: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행11: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부흥은 하나님으로부터 오지만, 하나님의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결국 하나님 앞에 충성되고 정결한 자들로부터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고넬료처럼, 바나바처럼 부흥의 시작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인 것이다. 사실, 첫 사람이 되고 싶으나, 첫

[마18:20]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18:20]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코이노니아. 주의 이름으로 모인 교제함에는 반드시 주님이 임하신다. 사실 두렵다. 공동체에서 벗어나 홀로 지내는 것 같아 나의 신앙과 믿음이 흔들릴 것 같다. 그런데, 오늘 말씀이 힘이 된다. 두세 사람이 모인 곳. 그 첫단위가

[요13:35]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13:35]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자신을 증명하는 방법은 많다. 현시대에는 자기 PR 의 시대라고 한다. 그러나 모든 이가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보이는 것과 실체가 다르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사랑하는 삶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아들을

[막10:48]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막10:48]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가장 연약하고 보잘 것 없는 자가 외친다. 주변 사람들은 꾸짖고 조용하라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의 목소리를 들으신다. 나의 외침과 고백이 사람들에게 불편함과 어려움을 줄 수 있다.

[행13:18]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행13:18]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광야의 의미는 무엇인가?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을 광야로 부르신다. 모세와 다윗과 엘리야와 사도요한과 예수님 그리고 바울까지도 광야로 부르신다. 그곳은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곳이기 때문이고, 하나님과의 사랑을 나누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마21:22]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마21:22]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오늘 묵상이 늦었다. 첫 가정 예배를 시작했고, 오전에는 일본 선교사님이 말씀을 전하신다고 하여 다녀왔다. 주시는 은혜가 있다. 내 눈이 보기에는 모든 것이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실 기도할 수 있음이 가능이다.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요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지쳐있는 나에게 말씀하시는 듯 하다. 실패를 경험한 자,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