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7:38]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행7:38]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어제 밤에 유대광야에 다녀왔다. 아무 것도 의지할 것 없는 곳이었다. 그곳을 모세, 엘리야, 예수님, 세례요한, 사도 바울이 거닐었다. 스데반은 그곳을 광야교회라 일컫는다.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