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11:11]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니라

[막11:11]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전에 들어가사 모든 것을 둘러 보시고 때가 이미 저물매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베다니에 나가시니라 예수님은 왜 성전을 둘러보시고 그냥 나가셨을까? 그리고 어떤 마음이셨을까? 어제 예루살렘에 도착했다. 영화에서 보던, 성경을 읽으며 상상했던 곳과는 사뭇 달랐다. 수많은 민족들이 모여 살고 있으며, 곳곳에

[행20:22]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20:22]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성령은 예수님을 광야로 인도하셨다. 그리고 오늘 사울을 예루살렘으로 인도하셨다. 고난과 역경이 있는 곳이다. 믿음의 눈으로 보지 않으면 시험과 고통만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움직인다. 고난의 터널

[마26:7]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마26:7]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이 여인은 1년치 연봉을 한 번에 소비하였다. 한 순간의 값어치가 그렇게 느껴졌던 것이다. 이 여인은 자신의 결혼 자금을, 자기 계발을 위한 자금을, 생계비를 드린 것이다. 나도 이런 경험이 있을까? 이렇게

[행1:12]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행1:12]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오늘 감람산을 간다. 예수님께서 그곳에서 승천하셨을까? 승천하시는 예수님 바라보는 제자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셨는데, 그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모든 것이 새롭다. 성경을 다시 읽는 듯 하다. 오늘 그곳에서

[막14:14]어디든지 그가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막14:14]어디든지 그가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보내고 있다. 모든 곳에서 명절을 준비한다. 따라서 숙박업소들은 대부분 만석이다. 전쟁 때문에 많이 없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숙소를 구하기가 어렵다고

[행22:3]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행22:3]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바울이 예수를 만나기 전의 정체성이다. 학문 도시 다소 출신이며, 예루살렘으로 유학을 한 정통 유대인이다. 놀라운 사람이다. 그가 예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