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손을 붙잡고

하나님은 눈이 어두어 앞을 보지 못하며, 빛이 없는 흑암 가운데 있는 주의 자녀들을 지름길과 광명으로 이끄신다. 나는 맹인과 같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고, 안다 할지라도 내 길을 장담할 수 없다. 다만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고 기다릴 뿐이다. 두렵지 않다고 말할 수 없다.

진실한 삶 되게 하소서

진실한 삶 되게 하소서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11월 2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33-37 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35   땅으로도

주님과 함께 하는 고요한 시간

형식만 남아 있는 예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같은 집에 살아도 가족이라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듯이, 같은 공간에 있다고 해서 나의 마음까지도 같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지난 나의 삶을 돌아보니 마음은 콩밭에 가있던 날들이 많았다. 주를 예배해야 하는데 나의 마음과 생각은

결코 돌아서지 않으리

모든 날이 형통할 수 없다. 고난과 역경도 있고 나의 연약함으로 인한 후회도 있다. 그럴 때에는 생각해야 한다. 나의 행위와 마음과 동기가 어떠했는지 살펴야 한다.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기회와 선물일 수 있다. 나의 앞길을 내가 정하는 것 같으나, 모든 것이 주님의 손 안에 있다.

내 생각을 점검합니다

내 생각을 점검합니다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10월 26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27-32 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살인 아닌 살리는 자로

살인 아닌 살리는 자로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10월 19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장 21~26절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헌신하는 자에게

황폐한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는 자들을 축복한다. 그들은 자신의 거처를 떠나 안전과 재정을 보장받지 못하는 곳으로 가기를 각오한 자들이다. 편안하고 안정된 자신의 보금자리를 떠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헌신한 자들이다. 때로는 이러한 결정이 아름답고 멋져 보이지만, 정작 그들의 실상을 어땠을까 상상해 본다. 그동한 함께

배송완료된 말씀

배송완료된 말씀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9월 28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장 17~20절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아름답고 가치 있는 존재로 살아가기

아름답고 가치 있는 존재로 살아가기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9월 21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13-16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하나님 나라의 성품으로 II

하나님 나라의 성품으로 II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9월 7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7-8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갤럽에서 나온 책 중 강점에 기반한 리더십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제가 매우 흥미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