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니다
자꾸만 빕니다 그래서 빕니다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게 주밖에 없네 아무리 노력해도 나의 빈 잔을 채울 수 없었습니다. 주께 엎드려 구할 뿐입니다. 마태복음 5장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자꾸만 빕니다 그래서 빕니다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게 주밖에 없네 아무리 노력해도 나의 빈 잔을 채울 수 없었습니다. 주께 엎드려 구할 뿐입니다. 마태복음 5장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하나님 나라가 선포되었다. 정의와 공의로 다스리는 나라이다. 그토록 염원하던 구원자를 통해 원수들을 무찌르고 승리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이다. 다윗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의 모습을 보게 된다. 겸손히 주를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리는 나라이다. 한 사람을 통해 참된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가신다. 나도 그 나라를 경험하고 싶다.
하나님 나라의 성품으로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8월 24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5-6 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제가 고등학생 때 하루는 반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교회에 간 일이 있었는데, 저의
가난하고 애통하는 자를 통하여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8월 17일 오전예배 마태복음 5:1-4 5: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5: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베냐민 지파의 영적 상황을 말하고 있다. 아무도 나그네를 영접하지 않는다. 넓은 거리 즉, 많은 이들이 지나다니는 곳에서 숙소를 찾는 그들을 아무도 돌보지 않는다. 그들을 맞이한다는 것은 곧 재앙을 집에 들이는 것이라 생각했을까? 아니면 그들이 거리에서 잠들면 행악을 저지르려는 속셈이었을까? 하나님께서 노아의 홍수 때에
두루 다니사 가르치시며 고치시니-함께지어져가는교회 7월 27일 오전예배 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4: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4: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4:20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하나님은 새로운 나라를 만드신다. 40년의 광야의 여정은 그 나라에 들어갈 새로운 민족을 훈련하는 과정이었다. 당시 세대와 풍습을 본받지 않고 살아갈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단련하신 것이다. 미디안 족속과의 전쟁에서 한 사람도 죽지 않았다는 것은 전쟁이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전리품 또한 이스라엘의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