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길로 갑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은 기쁨과 평안이다. 하나님 나라의 법칙으로 사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알면서도 그 길을 벗어날 때가 있다. 마치 다른 길에 더 좋은 것이 있을 것처럼 헤맬 때가 있다. 하지만 그곳엔 아무 것도 없거나 일시적인 쾌락일 뿐이다. 나의 삶의 걸음을 주께 맡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은 기쁨과 평안이다. 하나님 나라의 법칙으로 사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알면서도 그 길을 벗어날 때가 있다. 마치 다른 길에 더 좋은 것이 있을 것처럼 헤맬 때가 있다. 하지만 그곳엔 아무 것도 없거나 일시적인 쾌락일 뿐이다. 나의 삶의 걸음을 주께 맡긴다.
욥에게 가장 큰 고통이 임했다. 가족도 친구도 결국 욥을 저주하게 된 것이다. 의인이 아닐지라도 곁에 누군가가 있기 마련인데, 욥은 혼자가 되었다. 홀로 남는 것이 견디기 힘든 고통일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대변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은 죽음과 같은 슬픔일 것이다. 십자가 위의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큰 축복은 평안이다. 하나님 나라의 상태가 바로 샬롬인데, 내 삶에 가장 귀한 것이 평안이다. 부와 명예와 건강함이 평안을 뜻하지 않는다. 주의 말씀과 은혜로 충만한 것이 참된 평안이다. 주님만으로 만족하는 상태가 바로 두려움 없는 평안이다. 현재 나는 여러 가지 근심들이 있다.
보상을 얻지 못할 때가 있다. 당연히 받을 것이라 생각하면 마음 상하고 지칠 수 있으나, 하나님은 반드시 보상하시는 분이다. 때를 기다리며 겸손히 머무는 자에게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그러나 잠잠히 기다리지 못해 어그러지는 것이다. 스스로 보상하려는 마음이 결국 나를 무너지게 한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를 지켜보신다.
황폐한 예루살렘에 거하기를 자원하는 자들을 축복한다. 그들은 자신의 거처를 떠나 안전과 재정을 보장받지 못하는 곳으로 가기를 각오한 자들이다. 편안하고 안정된 자신의 보금자리를 떠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헌신한 자들이다. 때로는 이러한 결정이 아름답고 멋져 보이지만, 정작 그들의 실상을 어땠을까 상상해 본다. 그동한 함께
어떤 일을 이루려할 때 모든 이에게 격려와 지지를 받을 수는 없다. 때로는 비웃음과 조롱과 비난과 실제적인 방해를 받기도 한다. 두려움을 만들어 힘을 잃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를 의지하는 것이다. 주님이 나의 방패, 산성이심을 고백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이 말씀은 모든 시대 모든 사람에게 선포될 말씀이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고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삶이다. 성경대로 살아가는 것이 나의 존재의 의미를 아는 것이며,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나의 사명을 이루는 일이다. 최근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나누는 시간들이 많아졌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 안에 행하는 자들을 돌보신다. 원수들이 갖가지 방법으로 대적할 지라도 하나님의 권능의 팔은 자녀들을 품으시고 보호하신다. 내 안의 두려움과 염려는 여전히 나를 주저하게 한다. 모든 상황은 내게 불리한듯 보이나 하나님은 가장 선하신 방법으로 승리하게 하신다. 주님을 신뢰하고 의뢰하는 것이 나의 가장
하나님은 아무리 악한 자라도 회개하도록 인도하신다. 오늘 나에겐 선하고 정직한 자의 축복보다 악인의 회개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더 은혜가 된다. 전혀 돌아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자에게까지 주의 손이 미친다. 내 죄가 주홍 같이 붉을지라도 나를 흰눈보다 더 맑게 해주시는 주님의 한없는 은혜를 의지한다. 여전히
온 땅에 하나님의 기쁨이 임했다. 유다 땅에 있는 누구든지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움에 참여하였다. 히스기야는 왕이 되는 첫 날부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일들을 시작하였다. 왕의 헌신이 모든 이의 기쁨이 되었다. 놀랍다. 나그네들까지도 주를 기뻐하는 일들을 경험한다. 내 삶도 이러한 축제가 되고 싶다. 내 곁의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