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주인

언뜻 보기에는 제재처럼 느껴진다. 쉬는 것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나 라고 다가올 수도 있다. 하지만, 불도 피우지 말라는 것은 먹을 것과 일할 것을 고민하지 말라는 것이다. 내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선포하라는 것이다. 안식일을 통해 내가 쉼을 얻을 수 있는 사람, 쉬어도 되는 사람이며 참된

내 삶의 주인

언뜻 보기에는 제재처럼 느껴진다. 쉬는 것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나 라고 다가올 수도 있다. 하지만, 불도 피우지 말라는 것은 먹을 것과 일할 것을 고민하지 말라는 것이다. 내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선포하라는 것이다. 안식일을 통해 내가 쉼을 얻을 수 있는 사람, 쉬어도 되는 사람이며 참된

기다리는 믿음

믿음은 기다림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반드시 성취될 것을 확신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믿음이다. 분명 더디다고 느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처럼 이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 다른 우상을 만들 것이다. 내 안의 조급함과 두려움들이 몰려온다. 그래서 나는 주님께 나아가기 보다 다른 대체제를 찾을 때가 있다. 그것들이 나를

기다리는 믿음

믿음은 기다림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반드시 성취될 것을 확신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믿음이다. 분명 더디다고 느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처럼 이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 다른 우상을 만들 것이다. 내 안의 조급함과 두려움들이 몰려온다. 그래서 나는 주님께 나아가기 보다 다른 대체제를 찾을 때가 있다. 그것들이 나를

두려움을 인정하고 주를 의지하는 것

두려움 속에서 가장 힘든 것은 가만히 있는 것이다. 줄행랑을 치거나 주변에 무기가 될만한 것을 집거나 발버둥을 치게 되는 것이 당연한데 하나님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신다. 적군이 살기를 가지고 달려오는데 가만히 있으라고 하신다. 나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을 향해 어떤 대응도 하지 아니하고 그저 가만히 있으라고

어두움을 밝히는 자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임재를 알리는 사람이다. 어둠 가운데 빛을 발하는 성령의 역사를 위해 중보하며 간구하는 자다. 거룩함으로 무장되어(마치 주님께서 감람산에서 기도하시듯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나아가는 자다. 그러나 최근 나는 그 등불을 켜지 못했다. 내 상황, 내 고통과 고민에 몰두했다. 거룩한 기름을 준비하지

매일의 교제

하나님께서 매일의 만남을 약속하셨다. 나는 그동안 사역지에서 리더에게 원했던 것은 규칙적인 대화와 교제였다. 리더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고 같은 방향으로 가고 싶었다. 단순한 회의가 아닌 교제를 원했으나 이상적인 바램이었다. 하나님과의 매일의 만남은 어떨까? 단순한 지령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언약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을

어두움을 밝히는 자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임재를 알리는 사람이다. 어둠 가운데 빛을 발하는 성령의 역사를 위해 중보하며 간구하는 자다. 거룩함으로 무장되어(마치 주님께서 감람산에서 기도하시듯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나아가는 자다. 그러나 최근 나는 그 등불을 켜지 못했다. 내 상황, 내 고통과 고민에 몰두했다. 거룩한 기름을 준비하지

매일의 교제

하나님께서 매일의 만남을 약속하셨다. 나는 그동안 사역지에서 리더에게 원했던 것은 규칙적인 대화와 교제였다. 리더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고 같은 방향으로 가고 싶었다. 단순한 회의가 아닌 교제를 원했으나 이상적인 바램이었다. 하나님과의 매일의 만남은 어떨까? 단순한 지령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을 나누고 언약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을

두려움을 인정하고 주를 의지하는 것

두려움 속에서 가장 힘든 것은 가만히 있는 것이다. 줄행랑을 치거나 주변에 무기가 될만한 것을 집거나 발버둥을 치게 되는 것이 당연한데 하나님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신다. 적군이 살기를 가지고 달려오는데 가만히 있으라고 하신다. 나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을 향해 어떤 대응도 하지 아니하고 그저 가만히 있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