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14:14]어디든지 그가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막14:14]어디든지 그가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예루살렘에서 유월절을 보내고 있다. 모든 곳에서 명절을 준비한다. 따라서 숙박업소들은 대부분 만석이다. 전쟁 때문에 많이 없다고는 하지만 대부분 숙소를 구하기가 어렵다고

[행22:3]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행22:3]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바울이 예수를 만나기 전의 정체성이다. 학문 도시 다소 출신이며, 예루살렘으로 유학을 한 정통 유대인이다. 놀라운 사람이다. 그가 예수를

[막1:17]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막1:17]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베드로의 부르심은 사람을 낚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추수할 일꾼이 되는 것이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없다 하셨다. 넓은 바다에 물고기는 많은데 낚을 이들이 없는 것이다. 점점 전도하기가 어려워진다고 하는데 마음이 아프고

[행7:38]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행7:38]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어제 밤에 유대광야에 다녀왔다. 아무 것도 의지할 것 없는 곳이었다. 그곳을 모세, 엘리야, 예수님, 세례요한, 사도 바울이 거닐었다. 스데반은 그곳을 광야교회라 일컫는다.

[눅4:42]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사 한적한 곳에 가시니 무리가 찾다가 만나서 자기들에게서 떠나시지 못하게 만류하려 하매

눅4:42]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사 한적한 곳에 가시니 무리가 찾다가 만나서 자기들에게서 떠나시지 못하게 만류하려 하매 당연히 예수님의 표적과 능력을 보고 예수님이 오직 나에게만 있기를 바랬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떠나셨다. 다른 동네에도 다른 사람에게도 다른 민족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어야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자신의 안위를 구하지 않으셨다.

[행28:31]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행28:31]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사도행전의 마지막 말씀이다. 하나님의 사역(Acts)의 마지막은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의 사역이 어떻게 전파되는 지를 알려주는 말씀이 바로 사도행전이다. 여러 환난과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은 열방으로 전파된다. 그 중에서도 들을

[막6:52]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막6:52]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놀라운 일을 체험했음에도, 은혜를 누렸음에도 금방 잊게 되는 것이 나의 모습이다. 지나온 모든 세월이 은혜였는데, 다시 미래를 걱정하고 염려한다. 무뎌지는 것이다. 무뎌진 것으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예리하고 날선 검이

[행11: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행11: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부흥은 하나님으로부터 오지만, 하나님의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결국 하나님 앞에 충성되고 정결한 자들로부터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고넬료처럼, 바나바처럼 부흥의 시작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인 것이다. 사실, 첫 사람이 되고 싶으나, 첫

[눅6:37]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눅6:37]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오늘 이 말씀이 내게 너무 가깝게 다가온다. ‘용서’ 라는 단어다. 용서해야 함을 알고 있다. 그러나 쉽지 않다. 사실 용서하고 싶지 않다.

[막10:48]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막10:48]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가장 연약하고 보잘 것 없는 자가 외친다. 주변 사람들은 꾸짖고 조용하라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의 목소리를 들으신다. 나의 외침과 고백이 사람들에게 불편함과 어려움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