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군대 되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확실한 정체성을 부여하신다. 노예는 족보가 없다. 그러나 저들의 족보를 나열하신다. 노예는 전쟁을 배우지 않는다. 그러나 군대라고 부르신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세우시는 분이시다. 사람들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정체성으로 살게 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로, 군대로 살게 하신다. 하나님은 나를 세우신다. 연약하고 쓰러져

듣는 자로 살기를

주의 말씀을 듣는 자가 축복을 누린다. 하나님은 지속적으로 말씀하시지만, 모든 이가 듣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모든 순간 귀가 열려 있는 것도 아니다. 때론 들으려 해도 들리지 않을 때가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은혜고 들리는 것도 은혜다. 나는 최근 둔감해진 것 같다. 듣고 싶다.

내 아들을 보내라

객관적으로 당시 히브리인들은 노예였다. 그런데 바로에게 하나님은 이들이 나의 장자라고 하신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처럼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가는 모습이다. 내 아들을 내놓지 않으면 처절한 피흘림이 있을 것을 말씀하신다. 오늘 말씀이 다시 새롭게 보인다.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시는 심정이 느껴진다. 내 아들을 보내라! 맞다.

주님의 군대 되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확실한 정체성을 부여하신다. 노예는 족보가 없다. 그러나 저들의 족보를 나열하신다. 노예는 전쟁을 배우지 않는다. 그러나 군대라고 부르신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세우시는 분이시다. 사람들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정체성으로 살게 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로, 군대로 살게 하신다. 하나님은 나를 세우신다. 연약하고 쓰러져

듣는 자로 살기를

주의 말씀을 듣는 자가 축복을 누린다. 하나님은 지속적으로 말씀하시지만, 모든 이가 듣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모든 순간 귀가 열려 있는 것도 아니다. 때론 들으려 해도 들리지 않을 때가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은혜고 들리는 것도 은혜다. 나는 최근 둔감해진 것 같다. 듣고 싶다.

내 아들을 보내라

객관적으로 당시 히브리인들은 노예였다. 그런데 바로에게 하나님은 이들이 나의 장자라고 하신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처럼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가는 모습이다. 내 아들을 내놓지 않으면 처절한 피흘림이 있을 것을 말씀하신다. 오늘 말씀이 다시 새롭게 보인다.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시는 심정이 느껴진다. 내 아들을 보내라! 맞다.

Second chance

유다는 형제들과 떨어져 살았다. 동생을 살리지 못한 죄책감 때문이었을까? 그는 야곱의 가족과 베냐민을 위한 담보가 되겠다고 스스로 말한다. 자신이 죄값을 치르겠다고 한다. 유다는 자신의 두 아들을 잃은 것도 동생을 팔았다는 죄책감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그는 이제 자신의 죄를 갚으려 한다.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Second chance

유다는 형제들과 떨어져 살았다. 동생을 살리지 못한 죄책감 때문이었을까? 그는 야곱의 가족과 베냐민을 위한 담보가 되겠다고 스스로 말한다. 자신이 죄값을 치르겠다고 한다. 유다는 자신의 두 아들을 잃은 것도 동생을 팔았다는 죄책감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그는 이제 자신의 죄를 갚으려 한다.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마21:22]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마21:22]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오늘 묵상이 늦었다. 첫 가정 예배를 시작했고, 오전에는 일본 선교사님이 말씀을 전하신다고 하여 다녀왔다. 주시는 은혜가 있다. 내 눈이 보기에는 모든 것이 불가능해 보이지만, 사실 기도할 수 있음이 가능이다.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요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지쳐있는 나에게 말씀하시는 듯 하다. 실패를 경험한 자,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