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하며 걷는 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다. 피할 길을 내시고 주의 인도하심이 있음에도 듣지 않는다. 사람들의 시선과 체면과 고집 때문이다. 내게도 이런 모습이 있는지 살펴본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준대로 살기보다 그저 내 생각과 성향대로 사는 것은 아닌지 돌아본다. 하나님은 신뢰하는 마음이 내게 있는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다. 피할 길을 내시고 주의 인도하심이 있음에도 듣지 않는다. 사람들의 시선과 체면과 고집 때문이다. 내게도 이런 모습이 있는지 살펴본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준대로 살기보다 그저 내 생각과 성향대로 사는 것은 아닌지 돌아본다. 하나님은 신뢰하는 마음이 내게 있는지
https://www.youtube.com/watch?v=GhqzYl8nvII&list=RDGhqzYl8nvII&start_radio=1 부르짖는 기도는 무엇일까? 단순히 소리가 큰 기도가 아니다. 주님께 매달리는 기도다. 간절함과 신뢰함이 수반된 기도다. 하나님, 제가 주님께 밤낮 아룁니다. 제가 주님이 주신 사명을 이루기까지 달려가게 하옵소서. 저는 작고 미약하나, 오직 주님의 뜻 가운데 있기 원합니다. 저의 삶과 사역이 좌표를 잃지 않게
하나님을 오해할 때가 있고, 내 삶을 후회할 때가 있다. 나의 실수와 악함으로 인해 하나님이 진노하신 것은 아닐까, 이전의 여러 일들 때문에 내가 지금 이런 일을 겪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나님의 진노를 거두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 하며 지내는 시간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에게 미래와
하나님의 뜻은 재앙과 심판이 아니다. 죄악과 우상숭배로부터 자녀들이 돌아오길 바라시는 마음이다. 소망과 평안 미래를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돌이키는 자들을 기다리신다. 최근 근심과 염려 가운데 초조한 시간들을 보냈다. 주를 신뢰한다 하면서도 정작 의심과 두려움이 몰려왔다. 왜이리 연약하고 초라한 나의 모습일까. 주를 신뢰하며 주의
내가 깨닫는 것 같고 내가 열심으로 주를 찾아서 주 앞에 있는 것 같으나, 실상은 주님이 내게 보이신 것이다. 내가 지극정성을 보인다 한들 주님을 깨닫거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주님이 지혜와 계시의 영을 보이셔야 내가 알 수 있는 것이다. 아침 묵상을 할
주님 안에 뿌리를 깊게 내리는 삶을 살고 싶다. 더이상 다른 갈급함이 없어 다른 곳으로 뿌리를 뻗지 않는 사람이고 싶다. 언제나 주님의 임재 안에 있어 열매와 결실을 맺고 푸른 잎사귀를 가지고 싶다. 최근 많은 결정들을 해야 하고 수많은 갈림길 속에 내가 누구인지를 생각하게 된다.
주님의 나의 전부이시다. 물론 다른 것들을 의지하고 바라볼 때가 있다. 그러나, 결론은 주님만 나의 힘, 요새, 피난처가 되신다. 변하지 않는 진리이며 영원한 나의 하나님이시다. 주님 제가 주를 떠나지 않겠습니다. 모든 순간, 호흡이 다 주의 것입니디. 감사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은 내 아버지, 내
내 길을 더 잘 아시는 분이 바로 나의 주님이시다. 모든 길을 내시고 인도하시는 분이 주님이시다. 개척이라 말하지만 주님이 이미 여시고 만드신 길을 가는 것 뿐이다. 내게는 새롭다고 느껴지지만 주님은 더 큰 일들을 행하신다. 하나님은 내게 가장 좋은 길을 안내하신다. 나의 두려움과 염려를 내려놓고
주를 잘 앎이 자랑이다. 그러나 내 모든 인생을 다하여도 주를 알 수 없을 것이다. 우선 주가 광대하시기 때문이고, 내 눈이 가리워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은 살아계셔서 내게 보이시고 역사하신다. 그래서 깨닫고 알게 된다. 주의 역사와 주의 능력을 보게 된다. 깨어진 세상 가운데서 여전히
내가 그 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무너진 성벽 앞에 서서 주님 앞에 긍휼의 주님을 외치며 신원하며 선포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당당히 나를 드러내며 주 앞에 감히 설 수 있을까? 그런 날이 올까? 만약 그런 일이 있다면, 내 삶이 주님 앞에 주장할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