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의 양이오니
하나님은 순박한 자를 지키시고 가련한 나를 구원하신다. 세상물정 모르고 연약한 나를 보호하시고 견인하신다. 그래서 주께 매달린다. 하나님, 나를 인도하소서. 여전히 길을 알지 못하고 분별하지 못하는 양이오니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나를 안위하소서. 내가 주의 음성을 듣는 주의 양이오니 인자하심과 긍휼하심으로 나를 치소서. 거친 들에서
하나님은 순박한 자를 지키시고 가련한 나를 구원하신다. 세상물정 모르고 연약한 나를 보호하시고 견인하신다. 그래서 주께 매달린다. 하나님, 나를 인도하소서. 여전히 길을 알지 못하고 분별하지 못하는 양이오니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나를 안위하소서. 내가 주의 음성을 듣는 주의 양이오니 인자하심과 긍휼하심으로 나를 치소서. 거친 들에서
하나님은 모두에게 은사를 주셨다. 하나님은 은사를 통해 공동체의 유익함을 가르치셨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 앞에 서게 되고, 하나님의 능력 앞에 쓰임을 받는다. 나의 사명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능숙한 사람으로 서는 것을 돕는 것이다. 나는 그 일에 능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 성장을 멈추지 않고, 철마다
이번 년초에 새로운 전환을 맞으며, 계획 보단 조급함이 앞섰다. 내 나이와 시기를 고려해서 무엇인가 빨리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조급함이 나를 초조하고 염려하게 만들었다. 내게 필요한 것은 주님 앞에 더욱 더 머무는 것이었다. 주님의 마음을 구하고, 주님 앞에 잠잠히 음성을 듣는 일이
옳고 바르게 말할 줄 아는 지혜로운 입술을 갖고 싶다. 그러나, 지혜가 부족하고 성품도 좋지 못하여 아름다운 말들 보다 어리석은 말들을 할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후회와 부끄러움으로 한탄하게 된다. 하나님 주의 지혜로운 말씀을 잘 전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세요. 하나님이 제 입술에 파수꾼을
노할 수 있다. 그러나, 노를 품어서는 안 된다. 한동안 디톡스를 하듯이 내 마음의 원망을 다 쏟아내는 시간을 가졌다. 노를 품었던 것이다. 마음과 영혼은 물론 육체까지 병들어 갔다. 하나님 앞에 토로하고 나의 솔직한 마음을 살폈다. 결국 나의 의로움을 주장하기 위한 것이었나? 내게도 전혀 의로움이
인생의 짐이 결코 가볍지 않다. 걱정과 근심, 염려, 부담의 무게로 인해 한숨을 내쉬고 지친 삶을 살아간다. 해내야 하는 일과 해야만 하는 일들 속에 점점 의욕을 잃어갈 때, 오늘의 이 말씀이 나를 숨쉬게 한다. 주님이 나의 짐을 지신다. 나와 함께 짐을 감당하시면 내가 일어서고
잠잠히 주를 기다린다. 오전에 주를 찾고 묵상하는 일이 정말 소중하다.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소망케 하시는 주를 기대한다. 아침 햇살 보다 더 밝고 시원한 공기 보다 더 상쾌하다. 다윗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며, 시인의 외침이 나의 선포가 된다. 오늘도 또 고민하고 염려할 것이다. 그러나, 주를
내가 의롭거나 선해서 나를 도우시는 것이 아니다. 나를 긍휼히 여기시기 때문에 나를 도우시고 나의 피난처가 되신다. 사랑 받을 자격 조차 되지 않는 나인데, 하나님은 여전히 아침부터 내게 사랑을 베푸신다. 빗소리로 위로하시고 아침 햇살로 안아주신다. 더럽고 추한 나의 모습을 도저히 나조차도 용납할 수 없는데,
흔히 인생이 전쟁터라고 이야기 한다. 만약 정말 전쟁터라면 반드시 내겐 피난처가 필요하다. 그리고 나를 도우시는 분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전쟁의 승리를 확신할 이유가 있어야 한다. 내겐 주님이 그런 분이시다. 내 삶에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때론 쓰러지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소망이
최근 고민하여 결정해야할 일들이 많다. 선택의 기로에서는 언제나 연약함이 드러난다. 실수하지 않기 위해, 넘어지지 않기 위해 집중을 한다. 이 순간 나의 믿음을 본다.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기에 더욱 더 주를 의지한다. 이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과 도우심을 신뢰한다. 한 번도 실수하지 않으신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